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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오래 일하고 싶은 회사
노컷뉴스는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기업 우수사례 시리즈의 첫 회로 아로펫을 다뤘습니다. 장려금을 활용해 청년 직원의 처우를 높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근무 제도를 만든 사례입니다.
기사에 소개된 내용
- 성장과 채용: 반려동물 산업과 함께 매년 10% 이상 성장하는 가운데, 장려금을 활용해 신입 초봉 수준을 높이고 청년 인재를 적극 채용했습니다.
- 근무 제도: 4.5일제를 도입해 금요일 조기 퇴근이 가능하고, 사내 복지시설에도 투자했습니다.
- 구성원: 임직원의 95% 이상이 34세 이하 청년입니다.
- 현장의 목소리: 직원들은 또래 동료가 늘고 여가가 보장된다는 점을, 경영진은 회사 부담을 덜면서 청년 직원이 오래 일하게 된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기사 원문 출처: 노컷뉴스 · 사진: 아로펫 임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