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고력 비교실험
타사모래

고양이 소변과 동일한 효과를 보기 위해 암모니아 수를 도포

굳어진 듯 보였으나 아주 작은 충격에도 부스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실험결과
습기를 흡수해야 할 벤토나이트 자체가 품질이 떨어질때 나타나는 현상.
부스러진 덩어리는 치울때 번거로워질 뿐만 아니라 넓어진 노출 면적으로 악취를 잡아주지 못한다.
시간이 지날 수록 품고 있던 습기를 밖으로 내뿜게 되며, 작은 알갱이가 퍼져 주변의 모래까지 오염시킨다.
이러한 경우 오염된 모래만을 골라내는게 매우 어렵게 된다.
아로펫 모래

15년 동안 연구한 블랜딩 기술로 특수 배합된 벤토나이트 모래는
순식간에 굳으므로 암모니아 수를 한꺼번에 여러곳에 도포하여 실험하였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고 등급의 미국산 벤토나이트 원료를 사용하여, 단단하게 응고되고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직접 꺼내어 힘을 주어 눌러보거나 고의로 부수려고 해도 잘 부서지지않는다.
겉은 단단하고 속은 쫀쫀하게 유지되어 있다.
이러한 배합기술은 레시피 연구를 통해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된다.

응고된 덩어리를 추락시켜 고속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떨어뜨려도 부스러기 없이 모양이 유지된 채로 부서지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