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살펴볼 내용
상품명은 고객이 확인할 순서로
GS1 Finland의 상품명 안내는 브랜드 표기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제품을 식별할 수 있도록 이름을 명확하게 작성하는 원칙을 설명합니다.[5] 아래는 이 원칙을 참고해 아로펫 제품에 적용한 편집 예시입니다. 특정 온라인몰의 필수 등록 규정이나 바코드 발급 규칙을 대신하는 문서는 아닙니다.
| 필드 | 더스트몬 예시 | 모래도감 예시 |
|---|---|---|
| 브랜드 | 더스트몬 | 모래도감 |
| 소재 | 벤토나이트 | 카사바+벤토나이트 |
| 옵션 | 타이니 | 카사벤토 |
| 입자 | 가는입자 | 선택 옵션의 공식 안내 확인 |
| 향·중량 | 무향·7kg | 선택 옵션 확인·6kg |
| 주문 구성 | 1봉/묶음 봉수 별도 | 1봉/묶음 봉수 별도 |
더스트몬: 소재를 빼지 마세요
더스트몬 벤토나이트는 무향 7kg의 네 가지 입자, 더스트몬 두부는 1.5mm 입자의 2.5kg 제품, 더스트몬 카사바플러스는 더블소프트·더블밸런스를 소개합니다.[1][2][3] 따라서 “더스트몬 오리지널”만으로는 소재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더스트몬 벤토나이트 타이니 무향 7kg”처럼 공식 구성에 맞춰 적으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모래도감: 혼합형과 단일 소재 계열을 구분하세요
모래도감에는 카사바 일반입자, 카사바와 벤토나이트를 혼합한 카사벤토, 벤토나이트 일반입자 선택지가 안내됩니다.[4] 모든 옵션에 ‘카사바모래’라는 공통 제목만 쓰기보다 선택한 소재를 함께 표시하세요. 한 제품의 설명을 다른 소재 옵션에 그대로 붙이지 않으면 고객도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할 때 함께 확인할 네 곳
- 상품 제목과 옵션 선택창
- 제품 사진의 옵션명과 중량
- 본문의 원료·입자·향 설명
- 주문서의 상품 코드와 실제 출고 옵션
포장 디자인이 바뀌었다면 이전 사진만 남아 있지 않은지도 확인하세요. 한 봉 중량과 묶음 전체 중량은 구분해서 적고, 판매처가 만든 묶음 구성은 단품의 고유 정보와 따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일한 제품 정보를 여러 채널에 일관되게 제공하면 직원 상담과 고객의 재구매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브랜드명을 길게 반복하면 더 좋은가요?
브랜드를 반복하기보다 고객이 다른 옵션과 구별할 수 있는 정보를 채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소재·입자·향·중량을 한 번씩 정확히 전달하고, 자세한 설명은 해당 공식 제품 페이지로 연결하세요.
구매 전 자주 묻는 질문
상품명에 브랜드를 여러 번 반복하면 도움이 되나요?
고객이 실제로 제품을 구분할 수 있는 정보가 우선입니다. 더스트몬이라면 벤토나이트·두부·카사바플러스 소재를 먼저 구분하고, 옵션과 중량을 정확하게 전달하세요.
모래도감의 카사벤토는 어떻게 적는 것이 명확한가요?
모래도감 카사벤토처럼 라인명을 적고 카사바+벤토나이트 혼합형이라는 소재 설명을 함께 제공하세요. 카사바 일반입자나 벤토나이트 일반입자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고 문서
제품 정보 확인: 2026년 9월 15일. 구매 시 선택한 옵션의 최신 상세 설명과 포장 표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